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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한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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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의 백미는 야수가 보여준 야수다
조회수 | 47
작성일 | 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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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의 백미는 야수가 보여준 야수다.=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 최강국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로부터, 사상 유래가 없는 지구촌 최악의 경제압박으로, 빈사 상태에 빠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가진 최초의 북미회담 결과를 두고, 정신없이 쏟아지는 평론들과 해석들이 어지럽기만 하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언론들은 물론, 국내의 언론들과 평론가들은, 이번 싱가포르에서 치러진 북미회담의 결과를 두고, 트럼프를 혹평하며 패자라 하고, 김정은에게는 찬사를 보내면서 승자라고 하는데, 과연 트럼프와 김정은 둘 가운데 승자는 누구이고, 김정은이 승자라면 무엇을 얻었을까?

   

사람들마다 가지는 정치적 신념과 사안을 보는 관점에 따라서, 북미회담의 결론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르겠지만,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 정권의 실세들은 이런 실속 없는 말장난에 현혹되어, 혹시라도 경거망동하여 일을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세기의 회담이라는 화려한 싱가포르 북미회담에 감추어진 그늘인 이면의 실상, 즉 국제사회에서 북한 정권과 김정은 자신의 위치는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것이었음을 깨달아, 하루속히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남북한 국민들과 인류 앞에, 약속한 비핵화를 투명하게 실천하여, 북한을 평화와 번영의 땅으로 바꾸고,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처럼, 지구상 마지막 남은 냉전을 해체한 세계사적 정치가로 거듭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의 길이라는 말이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의 실세들이, 미국과 국제사회를 속이려는 꼼수를 버리고, 진심을 다하여 비핵화의 약속을 분명하고 투명하게 실천하면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가는 것뿐임을, 트럼프가 산책을 하다 김정은에게 자신의 전용차 리무진을 보여준 의도를, 곰곰이 되새겨보면 알 것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오후 점심을 끝낸 후, 짧은 잠간의 산책을 하는 도중, 호텔 입구에 세워져 있던 야수'(the beast)라는 별명을 가진, 1급 비밀 사항인 움직이는 백악관으로 불리는 대통령 전용 리무진인 캐딜락 원을 열고, 김정은에게 보여주며 타보겠느냐는 제스처를 한 것을 두고, 외신들은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전용차를 자랑한 것이라고들 하는데, 유치원생도 아니고 머릿속에 능구렁이 열두 마리쯤 들어 있을 트럼프가 정말로 그랬을지는 생각해볼 일이다.

   

이것이야말로 이른바 국제 정치판의 야수인 트럼프가 아직 애송이에 불과한 어린 야수인 김정은에게, 자신의 야수(전용차)를 보여준 것으로, 싱가포르 북미회담 가운데 백미(白眉).

   

한마디로 이는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자신의 진심을 보여준 것임과 동시에, 함부로 까불지 말라는 경고로, 자랑삼아 드러낸 미국의 위용이고, 길들여지지 않은 들짐승처럼, 사나운 야수인 트럼프의 무서움이라는 것이 촌부의 생각이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 하였고, 시작이 반이라 하였다.

굳이 비관론자들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김정은 위원장이 2대에 걸쳐 오랜 세월 미국과 국제사회는 물론 남한 국민들에게 고착시켜놓은 뿌리 깊은 불신을 신뢰로 바꾸는 일은, 비핵화의 작업보다 더 힘들고, 감내하기 어려운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악조건들을 가장 쉽게 극복하는 방법은, 김정은이 천명한 세상은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 약속을, 만리마 속도전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행하여, 자신을 살리고 북한을 평화와 번영의 땅으로 만들어  인민들을 살리고 세계평화를 열어간 지도자로 거듭 나는 것뿐이며, 국제사회가 베풀어준 기회를 살려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고,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에 헌신하는, 그런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에서

2018613일 무초(無草) 박혜범 씀

   

사진 설명 : 늙은 야수인 트럼프가 어린 야수인 김정은에게 야수를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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