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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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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구두 또나왔수 도배그만하라
조회수 | 178
작성일 | 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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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는 뭐가 비단구두인가 치매진단요망한다

같은문건으로 계속적으로 퍼와서 도배하고있다 조갑제는 나가 맞을것이다

나라에 하는짖은 뭐를 했는지 궁금하다

국민이 뭐를 보고듣고 배우고 삶을 좋게하는언사를 구현했는가 말해보렴 당신과같은 언론인은 대한민국서 필요없오이다 식충이아닐까한다 재규가 정희를 잘 탕했었다 순도둑놈이구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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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말아먹은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조선일보? 조선[사설] 이재용 뇌물 혐의 소환, 수사 원칙은 '증거'가 돼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12일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다. 특검은 이 부회장 신분이 참고인이 아닌 뇌물 공여 등 혐의의 피의자라고 못 박았다.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12일 소환 조사한다는 것은 불법탈법편법 삼성 승계의  상징성이 있다.  이병철 이건희에 이어서 3대에 걸쳐 부정부패의 한가운데 삼성이 자리잡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 부회장이 피의자 신분이라는 것은 삼성이 2015년 9월 이후 최순실-정유라씨 모녀에게 제공했던 80억원대의 지원 자금이 2015년 7월 정부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국민연금이 찬성토록 해준 대가라고 보고 있다는 뜻이다. 그간 삼성은 최씨 모녀 지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고 해명해왔다. 자신들이 피해자라는 주장이다. 특히 박 대통령이 이 부회장을 만나 승마 지원을 강하게 독려(2015년 7월 25일)한 것은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을 결정(7월 10일)한 이후의 일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시간적 선후로 볼 때 정유라씨를 수혜자로 하는 승마 지원이 국민연금의 합병 찬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뇌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 당시엔 삼성 경영권 위기에 대한 우려 때문에 합병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정부 정책도 그런 여론을 반영한 것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기업관행은 철저하게 제왕적 황제경영체제이다. 무디스나 피치사나 S&P등도 인정하는 고질적인 관행이다.  삼성은 최씨 모녀 지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고 해명해왔다고 하는데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은  정경유착의 먹이사슬로 연결된  대한민국 정경유착의 표본적 상징이다. 거기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까지 편승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국민연금이 찬성토록  하는데 대한민국 주식회사 운운하면서  적극적으로 끼어 들어 결과적으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은  정경유착의 먹이사슬에 ‘고리’ 역할 한 집단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였다. 조중동과 조중동 종편과  지상파 방송3사가 삼성 경영권 위기에 대한 우려 확산 시키면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은  정경유착의 먹이사슬 형성에 적극 기여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삼성 측 입장을 흔드는 정황들도 확인된다. 무엇보다 삼성이 2015년 5월 26일 합병 방침을 발표한 다음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이 회장을 맡고 있던 승마협회가 그해 6월 작성한 220억원대 승마 지원 계획 문건이 최근 확인됐다. 삼성은 박 대통령이 2014년 9월 이 부회장을 만나 승마 지원을 요청한 다음 2015년 3월 승마협회 회장사를 맡았다. 그러나 합병 방침 발표 이전까지는 별달리 승마계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합병 방침 발표가 있은 후 거액의 승마 지원 계획을 세운 것이다. 삼성이 최씨를 움직여 정부의 합병 찬성을 이끌어내려 했다고 볼 수도 있다. 삼성은 만약 6월에 지원 계획을 세웠다면 왜 대통령이 7월에 삼성을 지원 미흡으로 질책했겠느냐며 반박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삼성은 만약 6월에 지원 계획을 세웠다면 왜 대통령이 7월에 삼성을 지원 미흡으로 질책했겠느냐며 반박하고 있다.” 고 주장하면서 교묘하게 행간의 의미를 통해서 이재용의 삼성을 두둔하고 특검을 견제하고있다. 분명한 것은   이병철 이건희로부터 세습돼온 불법 탈법 편법의 삼성 이재용의 삼성 승계과정에서 발생한 이재용 뇌물 혐의 소환이라는 점이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조선사설은


“후진적 정경 유착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그러나 사회 분위기에 편승해 '그럴 것'이란 가정으로 단죄할 수는 없다. 삼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삼성의 최고 책임자가 뇌물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이미지 피해는 막대하다. 특검은 철저하게 증거에 바탕을 둔 수사를 해야 하고 이 부회장은 진솔하게 조사에 임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은  정경유착의 먹이사슬로 연결된  대한민국 정경유착의 표본적 상징이고 박근혜 최순실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악용해 삼성의  불법탈법 편법 이재용 승계 과정은 박정희 박근혜 부녀와 이병철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은 권력과 부의 세습과정에서 이어져 내려온 대한민국의 악습이다.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을 민주공화국의 법으로 단죄하는 것이 진적 정경 유착 뿌리 뽑는 것이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정경유착과 대한민국 주식회사로 포장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삼성 이재용 기드권 보호 언론플레이는 4차 산업혁명과 너무 동떨어진  부패재벌과 부패신문의 야합이다.


(자료출처=2017년1월12일 조선일보[사설] 이재용 뇌물 혐의 소환, 수사 원칙은 '증거'가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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